#1.
예전엔 월례행사 때가 되면 턱에 볼록한 게 생겨서 아프더니, 이젠 코 옆으로 옮겨가서 사람을 괴롭힌다...
이럴 때는 역시 러시의 프레쉬 파머시가 진리 -_-
이번에도 득 좀 봐야할 텐데...
#2.
맥의 웜 앤 코지 콜렉션의 바이 캔들라이트와 컴포트가 참 진리이긴 한데...
그래도 저 윤광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 날은 펄이 없는 파우더 팩트에 DHC의 블러셔 정도를 바르는데, 왠지 쉐이딩이 아쉽더란 말씀...
하지만 저렴이 중에서는 펄 없는 쉐이딩 제품이 드물고... 그러다가 찾다보니 별다른 선택의 여지 없이 고르게 된 게 어퓨 네이쳐 미네랄 블러셔 (브라운_쉐이딩) 이더라... 일단 쉐이딩 효과는 내일 메이크업 때 확인해봐야...
#3.
한 동안 러시의 제품을 애용하느라, 바디샵의 제품들을 멀리 했는데...
이번에 모로칸 로즈와 체리 블라썸 제품들이 나왔다고 해서 구경을 갔다.
체리 블라썸은 일단 그냥 맡으니 너무 사탕냄새랄까 인위적인 냄새여서 패스하고 모로칸 로즈 샤워젤을 집어왔다. 근데 이것도 왠지 첫 느낌은 그냥 흔한 장미향이었다. -_-;;
근데 사용하니, 풀냄새가 올라오면서 생장미향이 나네...
... 크랩트리 앤 에블린의 생장미향 바디 제품을 노리던 중이었는데, 당분간 꿩대신 닭이라고 이걸 써야겠다.
#4.
그리고 어쩌다보니 오늘도 이 시간...
아, 집에 가서 빨리 씻고 자고 싶다 =ㅅ=
예전엔 월례행사 때가 되면 턱에 볼록한 게 생겨서 아프더니, 이젠 코 옆으로 옮겨가서 사람을 괴롭힌다...
이럴 때는 역시 러시의 프레쉬 파머시가 진리 -_-
이번에도 득 좀 봐야할 텐데...
#2.
맥의 웜 앤 코지 콜렉션의 바이 캔들라이트와 컴포트가 참 진리이긴 한데...
그래도 저 윤광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 날은 펄이 없는 파우더 팩트에 DHC의 블러셔 정도를 바르는데, 왠지 쉐이딩이 아쉽더란 말씀...
하지만 저렴이 중에서는 펄 없는 쉐이딩 제품이 드물고... 그러다가 찾다보니 별다른 선택의 여지 없이 고르게 된 게 어퓨 네이쳐 미네랄 블러셔 (브라운_쉐이딩) 이더라... 일단 쉐이딩 효과는 내일 메이크업 때 확인해봐야...
#3.
한 동안 러시의 제품을 애용하느라, 바디샵의 제품들을 멀리 했는데...
이번에 모로칸 로즈와 체리 블라썸 제품들이 나왔다고 해서 구경을 갔다.
체리 블라썸은 일단 그냥 맡으니 너무 사탕냄새랄까 인위적인 냄새여서 패스하고 모로칸 로즈 샤워젤을 집어왔다. 근데 이것도 왠지 첫 느낌은 그냥 흔한 장미향이었다. -_-;;
근데 사용하니, 풀냄새가 올라오면서 생장미향이 나네...
... 크랩트리 앤 에블린의 생장미향 바디 제품을 노리던 중이었는데, 당분간 꿩대신 닭이라고 이걸 써야겠다.
#4.
그리고 어쩌다보니 오늘도 이 시간...
아, 집에 가서 빨리 씻고 자고 싶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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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최근엔 장미향에 심취해서 이니스프리의 장미향 바디로션을 살까 했습니다만 바디샵것도 괜찮겠네요. 모로칸은 바디로션도 있겠죠?